신선식품·농수산물 공동구매 네이버 카페 운영자
카페 댓글 주문, 버튼 하나로 엑셀 정리
공동구매 판매 글마다 수백 개씩 달리는 주문 댓글을 손으로 옮겨 적던 일을, 버튼 한 번으로 모아서 엑셀로 정리하도록 바꿨습니다.
범위 안내: 최종 출시본은 댓글 수집과 엑셀 정리 중심이며, AI 주문 해석과 입금 맞춰 보기는 만들어 운영해 본 뒤 출시본에서 뺐습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판매 글 댓글 읽기글마다 수백 개
- 사람엑셀에 옮겨 적기!양식 제각각
- 사람입금 내역 맞춰 보기!닉네임≠입금자명
- 사람픽업 지점별 명단
- 상품 글마다 수십에서 수백 개씩 달리는 주문 댓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엑셀로 옮겨 적었습니다.
- 회원마다 댓글 쓰는 방식이 제각각이라 누가 무엇을 몇 개 주문했는지 가려내기가 번거로웠습니다.
- 입금자명이 카페 닉네임과 다른 경우가 많아, 은행 입금 내역과 맞춰 보는 일이 판매마다 큰 짐이었습니다.
After도입 후
- 사람판매 글 주소 등록
- 시스템댓글 전체 수집더보기 댓글 포함
- 시스템운영진 답글 제외
- 시스템엑셀로 정리재수집해도 중복 없음
- 사람주문·입금 확인엑셀에서 직접
- 판매 글 주소를 등록해 두면 프로그램이 글마다 댓글 전체를 빠짐없이 모읍니다.
- 운영진 답글은 걸러 내고 원래 주문 댓글만 남겨, 결과가 바로 엑셀로 떨어집니다.
- 같은 글을 다시 수집해도 주문이 중복으로 쌓이지 않아, 운영자는 기존 엑셀 정리 습관 그대로 이어서 씁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운영자가 판매 글 주소를 등록하면, 프로그램이 운영자 계정으로 카페에 로그인해 글마다 댓글을 모두 모읍니다. 네이버 카페는 본문이 화면 안의 작은 창에 들어 있고 댓글 일부가 "더보기" 뒤에 숨어 있어서, 이런 구조를 하나씩 열어 빠짐없이 읽습니다. 여러 판매 글을 한 번에 돌릴 수 있고 진행 상황도 화면에 보입니다.
모은 댓글 중 운영진 답글은 규칙으로 걸러 원래 주문 댓글만 남기고, 결과를 엑셀로 내보냅니다. 같은 글을 다시 수집해도 이미 들어온 주문은 겹쳐 쌓이지 않습니다. 수집 속도는 사람이 글을 읽는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는 댓글에서 옵션, 수량, 픽업 지점을 뽑는 해석(규칙을 먼저 쓰고 애매한 댓글만 AI가 보조)과 은행 입금 내역 자동 맞춰 보기까지 만들어 운영해 봤습니다. 하지만 이 규모에서는 그 부분을 엑셀에서 사람이 하는 편이 더 빨라, 최종 출시본은 수집과 정리 중심으로 단순하게 남겼습니다.
AI 해석과 입금 자동 맞춰 보기까지 만들었지만, 실제 쓰는 모습을 보니 이 규모에서는 수집과 정리만으로 병목이 풀렸습니다. 기능을 걷어내는 것도 설계의 일부였고, 걷어낸 기능은 판매가 커지면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