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공개 프로젝트 (개인 사용자용)
보내기는 잠가 두고 읽기부터 하는 카톡 자동화
카카오톡 대화 백업과 새 메시지 알림 연동을 터미널에서 할 수 있게 하되, 메시지 보내기 같은 위험한 기능은 기본으로 잠가 둔 공개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카톡 앱 직접 열기
- 사람대화 손으로 복사백업 수단 없음
- 사람비공식 스크립트 사용!계정 제재 위험
- 사람오래된 대화 유실
- 카카오톡은 일반 사용자에게 공식 자동화 연결을 열어 두지 않아, 대화 백업이나 다른 도구 연동은 앱을 직접 클릭하는 방법뿐이었습니다.
- 떠도는 비공식 방법은 로그인 정보를 그대로 노출하거나 서버에 쓰기 요청을 마구 보내 계정 제재 위험이 컸습니다.
- 앱의 로컬 저장소는 잠겨 있고 오래된 메시지는 잘려 나가 안전하게 보관하기도 어려웠습니다.
After도입 후
- 시스템내 PC 저장소 읽기서버 통신 없음
- 시스템방·키워드 감시실시간 새 메시지
- 시스템알림·명령 실행최소 간격 제한
- 시스템보관용 저장소 기록
- 사람보내기 전 미리보기직접 허용해야 함
- 보내기, 삭제, 수정, 반응 같은 쓰기 기능은 기본으로 꺼져 있고, 설정에서 직접 켜야만 열립니다.
- 대화 읽기와 검색은 내 컴퓨터의 저장소만 읽어 서버와 통신하지 않습니다.
- 새 메시지가 오면 정해 둔 명령을 실행하거나 슬랙·디스코드로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이 도구는 공식 도구가 아니며, 카카오 이용약관과 운영정책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가장 안전한 길은 내 컴퓨터에 쌓인 카카오톡 저장소를 직접 열어 대화 목록과 메시지, 검색 결과를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는 서버로 나가는 요청이 없어서 계정이 이상하게 보일 일이 없고, 대화 보관과 검색은 이 길로 처리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새 메시지를 받아야 할 때는 카카오톡 앱이 서버와 통신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라 연결합니다. 특정 방, 키워드, 메시지 종류로 걸러서 새 메시지가 오면 정해 둔 명령을 실행하거나 외부로 알림을 보내고, 폭주하지 않도록 최소 실행 간격을 둡니다. 받은 메시지는 잘려 나가지 않도록 별도 보관 저장소에 쌓습니다.
거의 모든 명령은 결과를 JSON 형식으로도 내보내서 예약 작업이나 AI 에이전트가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용 안내서에는 "먼저 내 컴퓨터에서 읽고, 보내기 전에는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사용자가 확인한 뒤에만 실행한다"는 순서를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이든 자동으로 보내는 도구가 아니라, 위험한 것은 기본값에서 막아 두고 꼭 필요한 개인 작업만 안전하게 하는 도구를 목표로 했습니다. 공식 도구가 아니라는 점과 이용약관 확인은 사용자 몫이라는 점을 처음부터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