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운영·관리모니터링
여러 유통 채널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제조사
여러 판매 채널 가격·재고를 한 화면에서 감시
여러 유통 채널의 가격과 재고를 자동으로 모아 한 화면에 보여 주고, 기준을 벗어나면 담당자에게 바로 알려 줍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채널 관리자 접속채널마다 반복
- 사람가격·재고 확인
- 사람시트에 옮겨 비교수작업 취합
- 사람이탈·결품 뒤늦게 인지!다음 확인까지 방치
- 담당자가 매일 채널마다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가 가격과 재고를 확인하고 스프레드시트에 옮겨 비교했습니다.
- 가격이 기준을 벗어나거나 재고가 떨어져도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알 수 없었습니다.
- 채널이 늘수록 확인 주기가 느슨해져, 문제가 다음 확인 때까지 방치됐습니다.
After도입 후
- 시스템채널별 정기 수집서버 부담 고려
- 시스템시간순 기록 저장
- 시스템대시보드에 표시채널·상품별
- 시스템기준 이탈 감지가격 범위·재고
- 사람알림 받고 대응슬랙·이메일
- 채널별 가격과 재고가 정해진 주기로 자동 수집되어 한 화면(대시보드)에서 보입니다.
- 설정한 가격 범위나 재고 기준을 벗어나면 슬랙이나 이메일로 바로 알림이 옵니다.
- 쌓인 기록으로 채널별 가격 변동이나 재고 소진 흐름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각 유통 채널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가격과 재고를 정해진 주기로 가져옵니다. 채널마다 화면 구조가 달라 읽는 부분은 채널별로 따로 만들고, 언제 수집할지와 어디에 저장할지는 공통으로 처리합니다. 채널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요청 사이 간격도 조절합니다.
모은 데이터는 시간순으로 쌓여 채널별, 상품별 현황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로 연결됩니다. 담당자가 상품별로 허용 가격 범위와 재고 기준을 등록해 두면, 그 범위를 벗어나는 항목이 생길 때 채널과 상품 정보를 담아 슬랙이나 이메일로 바로 알립니다. 기준은 상품과 채널 특성에 맞게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매일 채널을 돌며 현황을 모으던 일이 사라지고, 문제가 생긴 뒤에 알던 방식에서 생기는 즉시 대응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채널 화면이 바뀌어도 그 채널을 읽는 부분만 고치면 됩니다.
채널마다 화면 구조가 달라 읽는 부분은 채널별로 따로 두고, 수집 일정과 저장은 하나로 묶었습니다. 그래서 새 채널이 생겨도 그 채널을 읽는 부분만 추가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