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대상 정책 정보 앱 운영사
109곳 정책 공고를 매일 새벽 한 목록으로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책·복지·행사 공고를 매일 새벽 자동으로 모아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고, 겹치는 공고는 하나로 합칩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 한 흐름으로 모은 수집 출처
- 109개
- 부처 데이터 연결 10종, 크롤러 72개, 블로그 27개
- 자치구 게시판을 묶은 수집 틀
- 25개 구 → 11종
- 게시판 구조를 11종 템플릿으로 나누고 구별 차이는 설정 파일로 처리
- AI 대량 분류 호출 비용
- 절반 수준
- 대량 처리를 묶음 방식으로 돌려 비용을 낮췄다고 기록
Before도입 전
- 사람기관 사이트 순회출처가 계속 늘어남
- 사람새 공고 옮겨 적기
- 사람형식 맞춰 정리날짜 표기 제각각
- 사람중복 공고 골라내기!같은 카드 여러 번
- 중앙부처, 서울시, 25개 자치구 게시판, 기관 블로그를 담당자가 매일 직접 돌며 새 공고를 옮겨 적었습니다.
- 기관마다 형식이 다르고 같은 정책이 여러 곳에 올라와, 앱에 같은 카드가 여러 번 나타났습니다.
- 하루라도 확인을 놓치면 앱의 정보가 바로 낡았습니다.
After도입 후
- 시스템새벽 자동 수집109개 출처
- 시스템같은 형식으로 정리
- 시스템AI 6개 항목 분류
- 시스템같은 정책 하나로AI가 같은지 판단
- 사람대시보드 확인현황·실패 기록
- 매일 새벽 109개 출처의 공고가 자동으로 모여 같은 형식으로 정리됩니다.
- AI가 공고마다 기관, 분류, 관심주제, 생애주기, 문의처, 핵심 혜택을 뽑고, 같은 정책은 하나로 합칩니다.
- 어느 출처가 왜 실패했는지 대시보드와 기록에 남고, 새 출처는 설정 파일만 더해 붙입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정책 공고는 중앙부처 데이터 연결, 서울시 공개 데이터, 25개 자치구 홈페이지 게시판, 기관 블로그처럼 109개 출처에 흩어져 있습니다. 출처마다 수집기를 따로 두었고, 구청마다 다른 게시판은 11종의 틀로 나눠 구별 차이는 설정 파일 몇 줄로만 적습니다. 새 게시판을 붙이거나 사이트가 바뀌어도 해당 구의 설정만 고치면 됩니다.
모은 공고는 같은 형식으로 정리됩니다. "상시", "예산 소진 시까지" 같은 기관별 날짜 표기와 글자 깨짐, 끊긴 링크를 이 단계에서 바로잡습니다. 그다음 AI(Claude)가 공고마다 여섯 가지 항목을 뽑는데, 출처에 정해진 분류 코드가 있으면 그대로 쓰고 없을 때만 AI가 판단합니다. 여러 곳에 조금씩 다른 제목으로 올라온 같은 정책은 후보를 좁힌 뒤 AI가 같은 정책인지 판단하고, 정보가 가장 많은 출처 하나만 남깁니다.
이 전 과정은 매일 새벽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기관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요청은 분당 30회로 묶었고, 일시 장애는 간격을 늘려 가며 다시 시도합니다. AI 비용에는 상한을 걸었고, 운영자는 대시보드에서 수집 현황과 실패 기록만 확인하면 됩니다.
출처마다 수집을 따로 돌려 한 곳이 막혀도 나머지는 계속 돌게 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도 매일 돌고, 실패하면 무엇이 실패했는지는 꼭 남도록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