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마케팅·콘텐츠자동 생성
연예인 에이전시
인물 이름만 고르면 프로필 PDF 초안 완성
네이버에서 인물 정보와 사진 후보를 찾아 정리해 두면, 담당자는 고치고 사진만 골라 정해진 양식의 PDF로 받습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인물 정보 검색
- 사람내용 옮겨 적기!출처마다 형식 다름
- 사람사진 찾아 고르기
- 사람양식에 맞춰 편집건마다 반복
- 프로필을 만들 때마다 담당자가 인물 정보를 직접 검색하고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 쓸 만한 사진을 찾고 정해진 양식에 맞춰 문서를 꾸미는 데 손이 많이 갔습니다.
- 어떤 인물의 프로필이 완성됐는지, 어디서 막혔는지 따로 챙겨야 했습니다.
After도입 후
- 사람등록 인물 선택
- 시스템네이버 정보·사진 수집
- 시스템AI가 프로필 추출Gemini
- 사람내용 수정·사진 선택담당자 확인
- 시스템양식 PDF 생성
- 시스템완료·실패 기록
- 등록된 인물을 고르면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프로필 정보와 사진 후보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 담당자는 내용을 고치고 사진만 고르면 정해진 형태의 PDF를 바로 받습니다.
- 만든 파일과 완료·실패 상태가 함께 남아 다음 작업을 이어 가기 쉽습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담당자가 시스템에 등록된 인물을 고르면, 네이버에서 그 인물의 정보와 사진 후보를 찾아옵니다. 이어서 AI(Gemini)가 검색 결과를 읽고 프로필에 들어갈 항목을 골라 정리합니다.
정리된 내용은 바로 문서가 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화면에서 틀린 부분을 고치고 쓸 사진을 고른 다음에야, 회사에서 정해 둔 형태의 PDF로 만들어집니다.
만든 파일과 함께 작업이 끝났는지, 중간에 실패했는지도 기록됩니다. 그래서 어떤 인물의 프로필을 다시 손봐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가 찾은 내용을 그대로 내보내지 않고, 담당자가 고치고 사진을 고른 뒤에 문서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사람 이름이 걸린 문서라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