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금융 분야 콘텐츠 마케팅 기업
뉴스 수집부터 발행까지 SEO 글 자동화
매주 사람이 손으로 쓰고 올리던 SEO 글을, AI가 뉴스에서 소재를 골라 쓰고 검수한 뒤 담당자 승인을 거쳐 정해진 시각에 채널별로 올리도록 바꿨습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 자동으로 기사를 모으는 뉴스 매체
- 6곳
- 자산·금융 뉴스 미디어 여섯 곳을 자동 수집한다고 자료에 적혀 있음
- 주제 선정부터 형식 변환까지 AI 처리 단계
- 5단계
- 토픽 선정, 초안, SEO 최적화, 품질 검증, 형식 변환의 5단계
Before도입 전
- 사람뉴스 훑어 소재 선정매일 반복
- 사람초안 직접 작성!편당 2~3시간
- 사람키워드 손으로 점검
- 사람채널마다 로그인해 게시!2차 인증 수동
- 글 한 편에 두세 시간이 걸려, 주 10편을 내려면 마케터 한 명이 글쓰기에만 매달려야 했습니다.
- 매일 뉴스를 훑어 소재를 고르고, 키워드와 설명 문구를 손으로 점검했습니다.
- 채널마다 로그인 방식과 글 형식이 달랐고, 2차 인증 코드까지 직접 넣어야 해서 발행이 자주 밀렸습니다.
After도입 후
- 시스템뉴스 6곳 자동 수집
- 시스템AI 주제 선정과 초안AI(Claude)가 작성
- 시스템품질 점수 검사미달이면 다시 씀
- 사람담당자 검토와 승인
- 시스템예약 시각 자동 발행2차 인증 자동
- 뉴스 수집, 초안 작성, 검색 최적화, 품질 검사, 채널별 형식 변환이 하나의 자동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담당자는 소재를 찾는 대신 완성된 글을 읽고 승인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 승인된 글은 정해진 시각에 로그인과 2차 인증까지 사람 없이 처리되어 올라갑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시스템은 자산·금융 분야 뉴스 매체 여섯 곳에서 기사를 자동으로 모읍니다. 이미 모은 링크는 건너뛰고, 한 매체에서 수집이 실패해도 나머지는 계속 진행됩니다. 새 매체를 붙일 때는 기존 부분을 고치지 않고 해당 매체용 수집기만 추가하면 됩니다.
모인 기사는 주제 선정, 초안 작성, 검색 최적화, 품질 검사, 채널 형식 변환의 다섯 단계를 차례로 거칩니다. AI(Claude Opus)가 원고를 쓰고, 다른 AI(Claude Sonnet)가 사실 정확성, 중복 표현, 읽기 쉬움 같은 항목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고칠 점을 붙여 다시 쓰게 하되, 정해진 횟수까지만 반복합니다. 각 단계의 지시문(프롬프트)은 관리 화면에서 바로 고치고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품질 검사를 통과한 글도 담당자가 읽고 승인해야 발행 목록에 들어갑니다. 승인된 글은 지정한 시각에 국내 블로그 플랫폼과 해외 거래소 채널에 각 형식대로 올라가고, 2차 인증이 필요한 채널은 인증 메일을 자동으로 읽어 코드를 넣습니다. 단계별 AI 사용량과 소요 시간이 기록되고 하루 AI 비용에 상한이 걸려 있어, 발행 결과와 실패 이력을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가 매긴 점수만 믿지 않도록, 통과 기준은 서버 쪽 규칙으로 한 번 더 확인하게 했습니다. 그래도 게시 여부의 마지막 판단은 사람에게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