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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관 블로그 운영 담당
근거 자료 있는 글만 쓰는 기업 블로그
기관 자료를 찾아 근거가 있을 때만 AI가 블로그 초안을 쓰고, 노션에서 검수한 원고를 그대로 읽어 발행하도록 했습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기관 자료 직접 검색
- 사람원고 직접 작성근거 확인 수동
- 사람검수본 옮겨 붙이기!수정 누락
- 사람채널마다 게시!임시 문구 잔존
- 기관마다 참고 자료를 직접 찾아 읽고 블로그 원고를 써야 했습니다.
- 검수한 원고를 다시 채널마다 옮겨 붙이는 과정에서 수정 내용이 빠질 수 있었습니다.
- 이미지 자리나 '작성 예정' 같은 임시 문구가 남은 채 게시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After도입 후
- 시스템기관 자료 자동 검색근거 없으면 중단
- 시스템AI 초안 작성
- 사람노션에서 검수·수정
- 시스템검수본 다시 읽기
- 시스템미완성 표시 검사남으면 차단
- 시스템여러 채널로 발행
- 기관별 참고 자료를 찾아 AI가 초안을 쓰고, 근거 자료가 없으면 아예 쓰지 않습니다.
- 담당자가 노션에서 고친 검수본을 시스템이 다시 읽어 그대로 발행에 씁니다.
- 미완성 표시가 남아 있으면 게시가 막혀 덜 된 글이 나가지 않습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담당자가 주제를 정하면 시스템이 해당 기관의 참고 자료를 찾아보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블로그 초안을 씁니다. 근거로 삼을 자료가 없으면 초안을 만들지 않고 멈춥니다.
초안은 노션으로 넘어가고, 담당자가 그 안에서 읽고 고칩니다. 시스템은 담당자가 고친 검수본을 다시 읽어 발행에 사용하므로, 수정 내용을 따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게시 직전에는 이미지 자리나 안내 문구에 미완성 표시가 남아 있는지 검사합니다.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게시를 막아, 덜 다듬은 글이 여러 채널에 나가는 일을 줄입니다.
AI가 근거 없이 그럴듯한 글을 쓰지 않도록, 참고 자료가 없으면 멈추게 했습니다. 사람이 고친 내용이 그대로 나가도록 발행은 검수본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