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병원 · 마케팅 담당자
의료광고 위험 표현을 걸러 주는 콘텐츠 자동화
한 주제로 블로그, 숏폼, 인스타그램 원고를 AI가 만들고 의료광고 위험 표현을 여러 번 걸러, 담당자는 확인 후 승인이나 반려만 하도록 바꿨습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주제 정하기
- 사람채널별 원고 따로 작성블로그·숏폼·인스타
- 사람금지 표현 눈으로 확인!놓칠 위험
- 사람채널별 게시
- 같은 주제도 블로그 장문, 숏폼 대본, 인스타그램 카드 문안으로 채널마다 따로 써야 했습니다.
- 치료 효과 단정, 치료 경험담, 다른 병원과 비교 같은 의료광고 금지 표현을 사람이 일일이 확인했습니다.
- 콘텐츠가 늘수록 검수에서 놓치는 문장이 생길 위험이 커졌습니다.
After도입 후
- 시스템주제로 채널별 원고AI(Claude) 작성
- 시스템형식·금지 표현 검사규칙 기반 1차
- 시스템다른 AI로 2차 검수판정 없으면 차단
- 시스템부작용 안내 삽입
- 사람담당자 승인·반려위험 시 승인 불가
- 시스템시트에 이력 기록
- AI(Claude)가 한 주제로 채널별 원고를 한 번에 만듭니다.
- 규칙 검사, 다른 회사 AI의 2차 검사, 부작용 안내 문구 자동 삽입의 세 겹 확인을 거칩니다.
- 담당자는 리뷰 화면에서 수정, 승인, 반려를 고르고, 처리 상태와 이력은 Google Sheets에 남습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담당자가 주제를 정하면 AI(Claude)가 블로그, 숏폼,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 맞는 원고를 한꺼번에 만듭니다. 주제 기획은 진료 과목 비율, 최근 성과, 주간 흐름을 함께 보고 제안하며, 시트에 기록하는 일은 AI가 아니라 정해진 코드만 하도록 권한을 나눴습니다.
만든 원고는 발행 전에 세 겹의 확인을 거칩니다. 먼저 의료법이 금지하는 다섯 가지 유형(효과 단정, 신의료기술 표현, 치료 경험담, 비교 광고, 부작용 미고지)을 정해진 규칙으로 찾아내고 순화안을 붙입니다. 다음으로 원고를 쓴 AI와 다른 회사의 AI가 규칙이 못 잡는 돌려 말한 표현을 검사하며, 판정이 없으면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채널별 부작용 안내 문구를 중복 없이 넣습니다.
검사를 마친 자료는 담당자가 볼 리뷰 화면으로 묶여, 담당자가 수정, 승인, 반려를 결정합니다. 위험도가 높게 나온 콘텐츠는 승인 버튼이 아예 보이지 않고, 반려 사유는 다음 생성에 반영됩니다. 모든 검수 결과와 처리 상태는 Google Sheets에 기록되어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쓴 AI가 자기 표현의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검수는 다른 회사 AI에게 맡겼습니다. 애매하면 통과가 아니라 차단 쪽으로 기울게 했고, 의료 표현의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