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케어 서비스 프랜차이즈
제각각 엑셀을 올리면 급여와 매출 대사까지
양식이 제각각인 매출·카드·현금영수증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관리사별 급여 계산과 결제 내역 맞춰 보기가 규칙대로 처리됩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 단가 로직 수정 후 자동 정정된 과거 정산 (일회성)
- 138건
- 자료의 2026년 4월 정산 138건 자동 재계산. 매달 반복되는 절감치가 아님
- 프리랜서 원천징수 자동 공제
- 3.3%
- 자료의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자동 계산
Before도입 전
- 사람엑셀 3종 내려받기양식이 제각각
- 사람서비스명 눈으로 맞춤!표기 흔들림
- 사람관리사별 급여 계산!단가 오류 반복
- 사람카드·현금 맞춰 보기
- 매달 정산 때마다 매출 프로그램(POS), 카드사 승인내역, 홈택스 현금영수증 엑셀을 손으로 맞췄습니다.
- 파일마다 열 이름과 날짜 형식이 다르고, 서비스 이름 표기가 조금만 달라도 집계에서 빠졌습니다.
- 단가를 한 번 잘못 넣으면 그 오류가 매달 급여 명세서에 그대로 실렸습니다.
After도입 후
- 사람엑셀 그대로 업로드
- 시스템열 이름 자동 연결정확 일치 후 부분
- 시스템단가 누락 경고업로드 전 표시
- 시스템급여·공제 계산3.3% 원천징수
- 시스템결제 내역 맞춰 보기같은 날·같은 금액
- 사람환불·미매칭 확인사람이 직접 판단
- 쓰던 엑셀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올리면 파일 읽기, 연결표 맞추기, 계산, 맞춰 보기가 한 흐름으로 처리됩니다.
- 관리사마다 다른 단가로 급여를 계산하고, 원천징수를 빼 실수령액과 명세서 PDF까지 만듭니다.
- 계산 규칙을 고치면 확정 전 과거 정산도 다시 계산되어, 데이터까지 함께 바로잡힙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엑셀을 올리면 먼저 열 이름을 표준 항목에 연결합니다. "승인일시", "발행일자"처럼 정확히 같은 이름을 먼저 연결하고, 남은 열만 이름 일부가 겹치는지로 한 번 더 맞춰 잘못 연결되는 것을 막습니다. 날짜는 여러 형식이 섞여 들어와도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고, "143,000원"이나 "-" 같은 금액 표기도 숫자로 바꿉니다. 한 칸에 관리사 이름이 여러 개 들어 있으면 금액이 가장 큰 사람을 실제 수행자로 보고, 콤마로 묶인 서비스는 나눠서 셉니다.
정리된 매출은 관리사와 서비스별로 건수를 더한 뒤, 관리사마다 다른 단가를 곱해 소계를 냅니다. 단가가 비어 있으면 0원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업로드 전에 경고합니다. 추가 수당과 공제를 반영하고 프리랜서 원천징수 3.3%를 빼서 실수령액을 계산하며, 같은 계산이 명세서 PDF로 이어집니다.
맞춰 보기 단계에서는 매출 한 건이 카드 결제인지, 현금인지, 둘을 섞은 결제인지 구분한 뒤 같은 날 같은 금액의 영수증과 짝짓습니다. 영수증 하나는 한 번만 쓰이고, 결과는 맞춘 건, 짝이 없는 매출, 짝이 없는 영수증으로 나뉩니다. 환불과 취소 건은 자동으로 맞추지 않고 사람이 확인하도록 따로 남깁니다.
현장에서 쓰는 엑셀을 바꾸게 하지 않고, 시스템이 그 들쭉날쭉함을 받아내도록 설계했습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오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