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Work 목록
IT·소프트웨어영업·주문통합 시스템

고객 서버 세팅을 대행해 온 IT 서비스 사업자 · 자체 서비스

결제하면 서버가 알아서 만들어지는 판매 콘솔

고객이 서버 사양과 유지보수 플랜을 골라 결제하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서버가 만들어지고 매달 결제와 정리가 자동으로 돌도록 설계했습니다.

범위 안내: 아직 구축 단계로 정식 오픈과 실제 고객 운영 전이며, 핵심 흐름의 뼈대까지 구현된 상태입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1. 사람주문 접수
  2. 사람서버 직접 생성매번 같은 절차
  3. 사람접속 열쇠 만들어 전달
  4. 사람유지보수비 따로 청구!결제·서버 어긋남
사람이 하는 일 시스템이 하는 일
  • 주문이 들어오면 사람이 클라우드 관리 화면에서 서버를 띄우고, 보안 설정과 접속 열쇠를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 매달 유지보수비를 따로 청구했고, 건수가 늘수록 같은 절차를 되풀이하는 부담이 커졌습니다.
  • 결제와 서버 생성이 사람 손을 거치며 서로 어긋날 여지가 있었습니다.

After도입 후

  1. 사람사양·플랜 고르고 결제
  2. 시스템구독·청구서 저장
  3. 시스템처리할 목록에 등록결제 화면 즉시 응답
  4. 시스템서버 자동 생성실패 시 자원 정리
  5. 시스템매일 정기결제 청구같은 달 중복 방지
  6. 시스템연체 구독 정지·정리유예 기간 뒤
사람이 하는 일 시스템이 하는 일
  • 고객이 사양과 플랜을 골라 결제하면 구독이 만들어지고, 서버 생성은 뒤에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 매일 정해진 시각에 만기 구독을 청구하고, 결제가 밀린 구독은 유예 기간 뒤 정지와 정리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서버 접속 열쇠는 받는 즉시 암호화해 저장하고, 고객에게 전달할 때만 풉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고객이 결제하면 결제사에서 정기결제용 정보를 발급받아 첫 결제를 하고, 구독과 청구서가 한 번에 저장됩니다. 서버 만드는 일은 처리할 목록에 넣어 두고 뒤에서 작업자가 이어받습니다. 작업자는 서버 이미지를 찾고, 접속 열쇠와 보안 설정을 만들고, 서버를 띄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린 뒤 고정 주소를 붙입니다. 중간에 끝내 실패하면 이미 만들어 둔 자원을 되짚어 지워 요금이 새지 않게 합니다.

결제사가 매달 자동 청구 기능을 주지 않아 청구 시점은 직접 관리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만기가 된 구독을 찾아 결제하고, 같은 달에 두 번 청구되지 않도록 작업마다 식별자를 붙입니다. 결제가 성공하면 청구서와 다음 청구 기간이 함께 갱신됩니다.

구독은 활성, 연체, 정지, 해지 예정, 종료의 다섯 상태를 오가며, 허용된 순서로만 바뀌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결제가 밀리면 유예 기간 뒤 정지되고, 더 오래 방치되면 서버까지 정리됩니다. 현재는 이 핵심 흐름의 뼈대가 구현된 구축 단계이며, 정식 오픈 전이라 성과 수치는 아직 없습니다.

결제는 몇 초면 끝나지만 서버가 준비되기까지는 1~2분이 걸려서, 두 일을 떼어 놓았습니다. 한쪽이 실패해도 다른 쪽을 망가뜨리지 않고 되돌리거나 다시 시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만든 사람의 설명

하고 싶은 일만 적으면
맞는 사업부가 연락드려요.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