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경영지원·정산정산·대조
방문판매 서비스 업체
확정 안 된 거래는 따로, 방문판매 매출 정리
견적, 예약, 보류, 취소, 미정산 같은 거래 상태를 나눠 관리해 확정되지 않은 거래가 매출에 섞이지 않게 하고, 수수료와 부가세를 같은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개발 파트너가 실제로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으로 표기합니다.
Before도입 전
- 사람업체별 작업 기록
- 사람거래 상태 수기 구분!견적·보류 섞임
- 사람수수료·부가세 계산건마다 따로
- 사람기간별 실적 집계
- 견적이나 보류 중인 거래까지 매출에 섞여 실제 실적을 가려내기 어려웠습니다.
- 업체별 작업마다 수수료와 부가세를 따로 계산하다 보니 기준이 들쭉날쭉했습니다.
- 필요한 금액이 빠진 거래가 그대로 넘어가 정산 때 다시 확인해야 했습니다.
After도입 후
- 사람거래 등록
- 시스템상태별 금액 확인빠진 금액 차단
- 시스템수수료·부가세 계산공통 규칙
- 사람거래 조회·정산담당자 처리
- 시스템기간별 실적 표시
- 거래를 견적, 예약, 보류, 취소, 미정산 등으로 나눠 확정된 거래만 일반 매출로 잡습니다.
- 상태마다 꼭 있어야 할 금액을 확인해, 빠진 거래는 저장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 수수료와 부가세를 하나의 계산 규칙으로 처리하고, 담당자는 기간별 실적을 바로 봅니다.
How it works이렇게 작동합니다
방문판매 업체의 작업은 하나하나 거래로 등록됩니다. 각 거래는 견적, 예약, 보류, 취소, 미정산 같은 상태를 가지며,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거래는 일반 매출과 섞이지 않게 따로 관리됩니다.
거래를 저장할 때는 그 상태에 꼭 있어야 하는 금액이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수수료와 부가세는 모든 거래에 같은 계산 규칙을 적용하므로 업체마다 계산 방식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거래를 조회하고 정산을 처리하며, 원하는 기간의 실적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거래가 매출에 섞이면 숫자 전체를 믿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거래 상태를 먼저 나누고, 상태마다 필요한 금액을 확인하는 것부터 만들었습니다.